광주 테크노파크가
하수슬러지 자원화 기술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 타이타늄센터는
하수슬러지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가루로 만들어
액세서리와 기계부품 등 다양한 분야로
응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수를 처리할 때 생성되는 슬러지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는 공정과
자전 연소 고온 합성법 등으로
자원화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하수슬러지 발생량은 연간 282만 톤으로
이 가운데 60%가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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