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업체 뇌물받은 공무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7 12:00:00 수정 2011-06-07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불법 주정차 견인 업무의 편의를 봐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 북구청 56살 김모계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계장은 지난 2008년부터

업체와 가까운 도로에서 견인을 하게해 주는 등

견인 업무의 편의를 봐주고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광주의 다른 구청에도

이런 유착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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