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불법 주정차 견인 업무의 편의를 봐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 북구청 56살 김모계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계장은 지난 2008년부터
업체와 가까운 도로에서 견인을 하게해 주는 등
견인 업무의 편의를 봐주고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광주의 다른 구청에도
이런 유착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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