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광주 노풍의 주역이
부산 저축은행 의혹의 핵심이라는
한 중앙 일간지 보도 내용에 대해
노무현 재단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오늘 '광주를 모욕하지 말라'는 성명을 통해
한 중앙 일간지 보도는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피의자를 매개로
광주와 노무현, 불의를 하나로 묶어
광주시민을 욕보이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일간지가
9년 전 광주경선을 분석하는 기사를 낸 의도는
무엇이나며,
광주 경선 폄훼 음모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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