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 시설 시공사 선정 여진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7 12:00:00 수정 2011-06-07 12:00:00 조회수 1

광주천 총인 제거 시설 시공사 선정

후유증과 관련해 광주시 의원이

시청 특정간부가 막말을 했다고 주장하며

강운태 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 홍인화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총인 시설 시공사 선정 심의에 참여했던

위원을 해촉하는 과정에 업무와 무관한

모 간부가 개입됐다고 지적하자

해당 간부가 자신에게 협박 전화를 했다며

강 시장의 사과와 해당 공무원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간부는

사실 확인없이 자신이 연루됐다고 말한데 대해

항의 차원에서 설명한 것으로

홍의원의 주장처럼 협박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