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교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계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최근 경찰이 금품 수수 혐의로 입건하거나
기관 통보한 비리 교원 가운데
현직 교원 10명에 대해
조만간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교육청 안팎에서는
금품을 받은 초등학교 교장이
최근 파면된 점으로 미뤄 볼 때
중징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