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프로야구 경기 수가 늘어납니다.
한국 야구위원회는 내년부터 팀 당 경기수를
올해보다 7경기 늘려
140경기씩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3월 31일에 내년 시즌을 개막하고,
시범 경기에도
입장료를 일부 받기로 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내년 시즌 첫 경기를
인천 문학구장에서 SK와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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