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 240여대 유통 중고매매상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8 12:00:00 수정 2011-06-08 12:00:00 조회수 1

광주지검 강력부는 자신의

매매상사 명의로 속칭 '대포차'를 등록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39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2008년부터 광주 수완지구에

중고 자동차 매매상사를 차리고

이 회사 명의로 대포차를 판매해

2천 700여만원의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입니다.



검찰조사 결과 김씨는

자동차세 등 각종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

폐업신고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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