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해 집회를 열다
경찰에 연행됐던
민주노총 광주지부 조합원 2명이
경찰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다른 조합원 50여명과 함께
어제 오후 광주시 남구 서동의
광주경영자총연합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도로에 천막을 치려 한
혐의로 연행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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