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행된 민노총 조합원 2명 풀려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8 12:00:00 수정 2011-06-08 12:00:00 조회수 1

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해 집회를 열다

경찰에 연행됐던

민주노총 광주지부 조합원 2명이

경찰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다른 조합원 50여명과 함께

어제 오후 광주시 남구 서동의

광주경영자총연합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도로에 천막을 치려 한

혐의로 연행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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