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물상에서 군용 연막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9일) 오전 산수동의 한 고물상 주인이
누군가 연막탄 1발과 공포탄 1발 등을
맡기고 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발견된 연막탄 등은
살상용이 아니고 녹이 슬어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연막탄을 군부대에 인계하고
이를 맡긴 50대 남성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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