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파트 전용 면적을 축소하는
'설계 변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건설은 남구 봉선동에 공급할 예정인
120~170제곱미터의 대형 아파트의 전용면적을
85제곱미터로 설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또 호반건설과 광신주택도
남구지역에 지을 예정인 대형 아파트를
중소형으로 설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설사들이
이처럼 아파트 전용면적을 줄이는 것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에 맞춰
분양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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