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중소형'으로 설계 변경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8 12:00:00 수정 2011-06-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파트 전용 면적을 축소하는

'설계 변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국건설은 남구 봉선동에 공급할 예정인

120~170제곱미터의 대형 아파트의 전용면적을

85제곱미터로 설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또 호반건설과 광신주택도

남구지역에 지을 예정인 대형 아파트를

중소형으로 설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설사들이

이처럼 아파트 전용면적을 줄이는 것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에 맞춰

분양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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