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은
최저임금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80개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에 나섭니다.
이달 말까지 실시되는 근로 감독에서는
최저임금을 밑도는 급여를 준 것으로 의심되는
PC방과 편의점 등 80개 사업장입니다.
노동청은 위반 사실이 적발될 경우
시정 기회를 준다는 방침이지만
지난 3년 이내 위반 사실이 있을 때에는
즉시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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