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오늘 관련자를
기소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 FC의 최만희 감독이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FC는 최만희 감독과 주장 박기동 선수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승부조작 사건에
前 소속 선수가 연루된데 대해
팬들에게 사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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