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문제가
사회 이슈화하면서 광주,전남지역 대학들도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은
학생과 정치권, 사회단체들까지 나서
대학의 고통 분담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자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특히 수도권 사립대와 달리
적립금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고,
등록금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들고 있지만
반값 등록금 이슈가 가져올 파장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는 지역 대학생들은
오는 29일까지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는
촛불 시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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