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교육비리' 조사특위 본격 가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9 12:00:00 수정 2011-06-09 12:00:00 조회수 2

광주시 교육청의 인사가

원칙과 기준없이 단행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 사무 조사 특별위원회는

보도 자료를 내고

광주시 교육청이 등급별 기준을 초과해

성과상여급을 지급하고,

특수학교에 일반교사를 배치하는 등의

인사상의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2009년 이후 실시된

학교시설 개선사업 설계용역 결과

전체 86%에 이르는 144건이

수의계약으로 추진될 정도로 부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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