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파죽의 8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맞서던 8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선빈 선수의 희생 플라이로
3:2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6월 1일 이후
8연승을 질주했고,
김선빈 선수는
이틀 연속 결승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또 SK와 LG가 어제 경기에서 패함에 따라
기아는 선두 SK와 승차 없는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군산에서
LG와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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