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술관, 토이 스토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9 12:00:00 수정 2011-06-09 12:00:00 조회수 0

여름방학을 앞두고 광주 시립미술관이

인형과 로봇을 소재로 한

'새콤 달콤 토이스토리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형규 작가를 비롯한 작가 4명이

나사 못과 건전지,

종이 조각과 인형 등을 소재로

장난감같은 미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기간에는

닥종이 인형 만들기와

입체 모형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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