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피해 금액이 2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에서 모두 380여 건의 전화금융사기 사건이
발생해 29억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사기 유형으로는
자녀 납치와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 사칭,
대출 빙자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전단지 배포 등과 병행해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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