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승용차 추락해 주택 덮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9 12:00:00 수정 2011-06-09 12:00:00 조회수 0


어제 밤 11시쯤
무안군 삼향읍 한 커브길에서
38살 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6미터 아래 주택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46살 정 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한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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