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 동해 피해 30일까지 연장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9 12:00:00 수정 2011-06-0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겨울철 한파 등으로

과실나무가 죽거나 착과가 되지 않는 등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정밀조사를 연장합니다.



피해조사 연장은

배. 무화과 등 일부 과종이

현시점에서 정확한 피해 조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올해 과수 동해 피해는

지난 겨울 영하 9도 이하로 떨어지는 일수가

15일 이상 되면서 과실나무가 죽거나

착과율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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