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겨울철 한파 등으로
과실나무가 죽거나 착과가 되지 않는 등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정밀조사를 연장합니다.
피해조사 연장은
배. 무화과 등 일부 과종이
현시점에서 정확한 피해 조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올해 과수 동해 피해는
지난 겨울 영하 9도 이하로 떨어지는 일수가
15일 이상 되면서 과실나무가 죽거나
착과율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