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균 지속 검출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9 12:00:00 수정 2011-06-09 12:00:00 조회수 0


서남해안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23일 서남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올들어 첫 검출된 이후
이후 조사에서도 균이 계속 검출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도는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날 것 안 먹기' 등 홍보를 강화하고
수족관이나 어패류에 대해
주 1회 이상 균 검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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