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0대 고등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운전 미숙으로 도로 옆 가게를 덮쳤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운전 면허가 없었고
승용차도 훔친 차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마티즈 승용차가
도로옆 가게안에 멈춰섰습니다.
승용차 앞 부분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가게 새시와 유리창은 산산조각났습니다.
승용차가 가게로 돌진한 것은 오늘 새벽 1시.
고등학교 2학년인 박모 군이
훔친 승용차를 과속으로 몰다 중앙선과
인도까지 넘어 가게를 덮친 것입니다.
◀INT▶가게 주인
오늘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박군과
함께 타고 있던 친구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다행히 새벽 시간이라
행인이 없어 대형 참사는 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를 낸 박모 군은
운전면허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NT▶야수경찰서
경찰은
음주여부 확인을 위해 혈액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