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총인 시설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광주시와 의회의 공방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시작된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조영표 의원은 유지관리비가
가장 많이 드는 업체가 선정된 이유와
일본에서도 채택하지 않는 '후단공법'을
채택한 이유등을 따져 물었습니다.
또, 홍인화 의원은 심의 위원 26명 가운데
7명이 해촉된 것은 부당한 것이라며
감사원의 감사 청구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유지관리비 총점 평가에서
해당 업체가 가장 앞섰고,
일부 심의 위원들이 자진 사퇴 의사를 보여와
쇄신 차원에서 사퇴를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