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환경 보호단체인 그린피스가
영광원전 인근에서
반핵 시위를 벌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오는 14일
환경 감시선을 타고
영광원전 앞바다에 도착해
해상에서 반핵 퍼포먼스를 벌일 예정입니다.
그린피스는 이후 육지로 올라와
영광원전 앞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반핵 기자회견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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