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역에 대한
소규모 공유수면 매립 면허가
한결 쉬워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의회에 따르면
개정된 조례안이
임시회 상임위를 통과함에 따라
공공 목적으로 시행하는
천 제곱미터 이하의
소규모 공유수면 매립 면허권이
도지사에서 일선 시장 군수에게 위임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공유수면 매립 업무를
현지 여건을 잘 아는
해당 지자체장이 처리하도록 한 것으로
최대 68일까지 걸리던
민원처리 기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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