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영산강사업 주변 지역에서 일어난
단수 사태와 관련해
상수도관 이설 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영산강사업 6공구 업체는 광주 서창교와 극락교 쪽에
파손된 상수도관 2개를 철거하고
근처에 강바닥을 파서
상수도관을 옮겨 설치하는 공사를
지난주 금요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영산강살리기 사업이 진행중인 현장에서 불어난 강물에 상수도관이 파손되면서
광주 서구와 광산구 7백세대에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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