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개구리논 손모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푸른광주 21 협의회는
오늘 북구 일곡동 한새봉 개구리논에서
장애인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모 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손모심기 행사는
주민 참여형 공동 경작을 통해
도시숲과 논 습지가 어우러진
생태문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난해 한새봉 개구리논을
'잘 가꾼 자연유산보전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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