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남지역에서 새끼우렁이 농법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나주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새끼우렁이 농법을
5만 3천여 Ha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산간지역 등
새끼우렁이 서식이 어려운 지역을 제외하고
우렁이농법지역을 13만 Ha로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모내기 후 3일 이내에
새끼우렁이를 논에 넣어주면
99% 이상 제초효과를 거둘 수 있어
친환경 쌀 생산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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