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새끼우렁이 농법 도입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1 12:00:00 수정 2011-06-11 12:00:00 조회수 0

올해부터

전남지역에서 새끼우렁이 농법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나주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새끼우렁이 농법을

5만 3천여 Ha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산간지역 등

새끼우렁이 서식이 어려운 지역을 제외하고

우렁이농법지역을 13만 Ha로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모내기 후 3일 이내에

새끼우렁이를 논에 넣어주면

99% 이상 제초효과를 거둘 수 있어

친환경 쌀 생산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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