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억대 부농이
2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1억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농업인은
2006년 850명, 2008년 990명,
2010년 2천 14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틈새작물 소득화와 생산기술 혁신,
신시장 개척 등의
차별화 전략으로 부농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사례집을 발간해
성공 노하우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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