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들을 상대로
조속한 청사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청와대는 최근 공동혁신도시 15개 기관장들과
회의를 갖고
혁신도시 조기 이전과 관련해
선언적 의지표명에만
그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앞으로 이전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고
확인하는 회의도 열 것이라며
이전 기관장들에게 청사설계 발주와 부지매입을
조속히 진행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은
청사건축을 단축하기 위해
공사기간이 가장 짧은 참여업체에게는
5점의 가산점을 줄 계획이라며
이전을 촉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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