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방법이나 폭탄물 제조 정보 등
불법 유해정보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경찰은 최근 연예인 등의 자살이 잇따르면서
인터넷상의 자살 관련 정보가 더욱 부추길 우려가 있다며 오늘부터 2주동안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주요 신고대상은
인터넷상의 동반자살 모집과 자살 의사 표명,
자살 방법 게시 등입니다.
경찰은 또 폭탄물 제조나 유통을 사전에 막기 위해
독극물이나 모의 총포,도검 매매 등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