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안공항을 오가는
국제 항공편이 크게 늘어납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 방학 기간중에 무안공항에서
타이페이와 마카오, 필리핀 보라카이 등
3개 도시를 오가는
부정기 항공편이 운항될 예정입니다.
운항 계획을 보면
총 20회 가량 운항될 예정이고,
부정기 항공편인 탓에
해외 여행객 예약 상황에 따라
무안공항의
국제선 취항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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