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바다에 빠진 20대 대학생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고흥군 도양읍 녹동 신항 여객선 부두
앞 해상에서 서울에서 관광온 21살 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여수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박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사고 당시 술에 취해 선착장에서
미끄러진 것으로 해경은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