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진 만취 대학생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2 12:00:00 수정 2011-06-12 12:00:00 조회수 0

술에 취해 바다에 빠진 20대 대학생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고흥군 도양읍 녹동 신항 여객선 부두

앞 해상에서 서울에서 관광온 21살 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여수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박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사고 당시 술에 취해 선착장에서

미끄러진 것으로 해경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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