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에 열리는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참가도시가
37개 나라 65개 도시로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정상회의 유치단이
유럽과 오세아니아 등을 방문해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 벨기에 브뤼셀과 덴마크 코펜하케 등에 5개 나라 6개 도시가 참가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광주시와 유엔환경계획, 샌프란시스코 시가
공동으로 주최해 오는 10월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나흘 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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