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학부모와 '현장 대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3 12:00:00 수정 2011-06-1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감이

교육 현안에 대해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과 현장 대화에 나섭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교육문제 해법 현장에서 듣는다'를 주제로

가칭 '100인 100분 토론'을

오는 23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토론 참가자는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교육청은 토론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교육 시책이나 중장기 교육 계획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