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감이
교육 현안에 대해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들과 현장 대화에 나섭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교육문제 해법 현장에서 듣는다'를 주제로
가칭 '100인 100분 토론'을
오는 23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토론 참가자는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교육청은 토론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교육 시책이나 중장기 교육 계획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