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을 부리던 초여름 무더위가 한 풀 꺽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4도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차츰 평년 기온을 회복해
아침 최저 기온은 17도,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쯤 차차 흐려져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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