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후원비 등을 불법 기부한
광주전남 교사와 공무원 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지검 공안부에 따르면
검찰이 최근 광주와 전남 전교조 소속 교사와
전공노 공무원 160여명에게 인사카드 사본을
보내달라는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민주노동당에 당원으로 가입해
CMS 자동이체를 통해
당비 명목의 정치 자금을 기부하는 등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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