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이
지역 대학들에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70 퍼센트를 권역별로 구분해 선정하는데,
광주,전남 대학은
같은 광역경제권인 전북은 물론 제주지역
대학들과도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또 나머지 30 퍼센트를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선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산업 기반이 취약한 광주,전남 대학은
여기에서도 불리한 여건을 안고 있어
이중의 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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