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보험설계사 출신 형제사기단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3 12:00:00 수정 2011-06-13 12:00:00 조회수 1

전직 보험설계사 출신의

형제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전직 보험설계사 33살 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신씨의 형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해 12월,

광주시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낸 것처럼 위장해

4천만원을 받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9개 보험사로부터

1억 2천여만원을 타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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