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에 열릴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배우 백윤식씨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윤식 신임 위원장은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 싸움의 기술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한 중견 배우입니다.
올해 영화제는 '미소짓는 평화'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엿새동안 열리는데,
올해 처음으로
김대중 노벨 평화 영화상이 신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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