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11%가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120명 가운데
10.8%인 13명이
중앙선을 침범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많이 난 곳은
백운광장을 비롯해 농성광장에서 화정사거리, 운천사거리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다음달까지
중앙선 침범이 잦은 광주 20개 지역에
시선 유도봉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보강하는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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