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계기로
광주전남지역 동전 회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달 동전교환 운동을 벌인 결과
2천 650만 개의 동전을 회수해
지난해보다 갯수 기준으로 14%,
회수금액으론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전 제조비용으로 환산하면
34억 원의 예산이 절감됐고,
자투리 모금 활동을 통해
2백만 원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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