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그린피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4 12:00:00 수정 2011-06-14 12:00:00 조회수 1

◀ANC▶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영광 원자력발전소 앞바다에서 원전에 반대하는

해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그린피스는 국내 원전을 모두 돌며

반핵 시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영광 원자력 발전소 앞 바다에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으로

핵없는 한국을 만들자'는 플래카드와 함께

반핵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S-U]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은

핵없는 한국이라는 캠페인을 벌이기 위해

영광 앞바다에 닻을 내렸습니다.



지난 1994년에 이어 영광에서는 두번째

그린피스의 반핵시위입니다.



◀INT▶



전 세계에 350만 명의 회원을 두고

오는 8월 한국사무소를 설치할 예정인

그린피스는, 10여일 간 울진, 월성, 삼척 등

원전지역을 돌며 반핵시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SYN▶



이들의 시위엔 국내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도 동참했습니다.



◀INT▶



1957년 건조된 레이보우 워리어호는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환경감시 활동을

벌여왔는데, 오는 21일까지 국내에서

반핵 시위를 벌인 뒤 퇴역하게 됩니다.



MBC 뉴스 정용욱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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