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선언 11주년을 맞아
광주지역에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오후 7시 광주 상무 시민공원에서
11년 전에 남,북 정상이 합의했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되새기는
기념식을 엽니다.
이 자리에서는
공동선언의 의의를 시,도민과 함께 확인하고
정부에 지속적인 이행 의지를 촉구하게 됩니다.
또 통일 노래 한마당과 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곁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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