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보리 2천 3백억 소득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4 12:00:00 수정 2011-06-14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청보리 재배면적이

2만 7천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천 헥타르 늘어

전국 면적의 37퍼센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보리 수확량은 모두 53만톤으로

이는 도내에서 사육되는 소의 3분의 1 가량을

일년간 먹일 수 있는 양입니다.



이에 따라 수입조사료 대체효과 천 8백억원 등

모두 2천 3백억원의

소득효과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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