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조작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광주 FC가
서포터즈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또 다시 논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광주FC가 구단 홈페이지에
단장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서포터즈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광주FC는 홈페이지 글이 악의적이라고 판단해
고소했다고 밝혔지만
서포터즈들은 팬들의 정당한 의견과 비판을
고소로 대응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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