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사행성 게임기인
체리마스터 기기를 유통시킨 4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전남 등 전국 당구장 100여곳에
체리마스터 기기를 임대하고 수리해
2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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