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고객, 수도권서 명품 구입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4 12:00:00 수정 2011-06-14 12:00:00 조회수 1

광주신세계 백화점 고객들이

수도권 등지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지에서 명품을 사는 고객은

지난 2008년 4만 7천 명에서

2009년 6만 6천 명, 2010년 9만 3천 명 등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역외 매출액 역시

지난 2008년 41억 원, 2009년 65억 원,

2010년 110억 원 등으로 증가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오는 2014년에

호남고속철도가 완전 개통될 경우

수도권 원정 쇼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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