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백화점 고객들이
수도권 등지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지에서 명품을 사는 고객은
지난 2008년 4만 7천 명에서
2009년 6만 6천 명, 2010년 9만 3천 명 등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역외 매출액 역시
지난 2008년 41억 원, 2009년 65억 원,
2010년 110억 원 등으로 증가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오는 2014년에
호남고속철도가 완전 개통될 경우
수도권 원정 쇼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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