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 추경 심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4 12:00:00 수정 2011-06-14 12:00:00 조회수 0

◀ANC▶



전남도의회가

F1 추경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확보와 대회 스폰서 유치 부진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추경 예산안 심의 시작부터

의원들의 날카로운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국비 지원이 안되는 것은

전라남도의 노력 부족이라는 것입니다.



◀SYN▶ 김옥기

지사가 직접 나서서 정부를 압박해야 합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요구한

F1 추경 예산은 대회운영비와 TV 중계권료,

PF 대출금 이자 등 328억 원입니다.(CG)



국비 지원이 없다보니 당초 계획과 달리

대회운영비도 도비로 충당해야할 실정입니다.



수익 구조에 대한 문제도 지적됐습니다.



의원들은 티켓 판매 이외에는 F1 대회 수익창출

구조가 없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SYN▶ 박철홍, 주동식-이어서

질문 : 대기업 스폰서도 못잡는 이유가 뭡니까?

답변 : 저희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민주노동당과 일부 진보단체들이 주장하고

있는 F1 중단 요구에 대해

전라남도는 검토한 바 없다며

F1 대회 계속 추진을 재강조했습니다.



◀SYN▶ 주동식

대회는 계속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예결위를 거쳐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F1 추경 예산안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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