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F1 대회가 지금 당장은 비용 부담이 크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막대한 경제효과와
유무형의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라며
F1 대회를 지속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시장군수협의회는 또
전남의 3대 국제행사인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2013년 순천 정원박람회,
그리고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전남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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