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방제 면적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올해 무인헬기를 이용한 방제면적은
만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72 퍼센트 가량 늘었습니다.
무인헬기 방제의 경우
비용은 단위면적당 42퍼센트,
노동시간은 90퍼센트 가량이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은 10억원을 들여
추가로 무인헬기 5대를 구입해
모두 18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